시민신문
독자와함께
목포시민신문 2019년 이렇게 변한다공공재로 지역신문 역할 강화 초석 다진다
목포시민신문  |  webmaster@mokposm.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9  14:0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목포시민신문=편집국]목포시민신문사는 2019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서 공공재로서 신문 기사의 신뢰성 향상과 외부필진 확대 및 경영 안정화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본사는 2019년을 맞아 ‘함께한 10년 100년을 잇는 바른 지역신문’슬로건을 내걸고 100년간 지속 가능할 수 있는 목포 지역신문의 초석을 다지는 첫해로 삼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우선 외부 필진을 확대와 지역 의제설정기능 역할을 수행하여 기사의 신뢰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사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독자 배가 운동을 펼쳐 신문 경영의 안정을 꾀할 전략을 수립, 지속 가능한 지역신문의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 목포읽기, 수요단상 필진 확대
2019년 기해년을 맞아 목포시민신문은 외부 전문가 필진을 대폭 확충해 독자 여러분에게 다양한 여론을 전달한다. 2006년 3월 창간 이후 목포지역발전의 대안과 방향을 제시해온 목포읽기 필진에 여성인권센터 박현경 팀장이 결합해 지역 여성 인권문제를 집중 제기한다.
목포읽기 필진은 동신대 사회복지학과 조준 교수,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홍선기 교수, 목포과학대 정은채 교수, 장유호 예술가, 초당대 이보형 겸임교수 등 5명에서 6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4명의 필진으로 구성된 수요단상은 이기식 웃음치료사, 정성우 목포독립영화관 대표 등 2명이 결합해 양승희 전 정명여고 교사, 이철호 전 한국투자신탁 목포지점장, 박찬웅 음식 칼럼니스트, 김인숙 유기묘입양카페 '논다' 대표 등과 함께 6명으로 늘어나가게 됐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에 대한 단상을 전달해 온 수요단상은 앞으로 다양한 시각의 시민의 담론을 담은 글이 독자여러분을 찾아가게 된다. 박승 세상사는 이야기도 올해 지속적으로 게재된다.

   
▲ 수요단상의 이기식 칼럼니스트.
   
▲ 수요단상의 정성우 칼럼니스트.

△ 구신서 김대중 칼럼 게재
김대중 전 전남도교육청 비서실장과 구신서 전 교사가 목포시민신문 대표 필진으로 참여, 격 주간으로 글을 게재해 독자를 찾아가게 된다. 촛불혁명과 여성 인권 보장 요구의 미투, 국정 사법 농단의 적폐 척결 요구 등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며 지역의 부조리와 발전 아젠다를 게진, 지역의 건강한 사회의 방향성을 제시해 나갈 방침이다.

   
▲ 구신서 칼럼의 구신서.
   
▲ 김대중 칼럼의 김대중.


△ 독자위원회 확대… 독자 목소리 경청
목포시민신문은 독자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평가를 받는 제도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그동안 유지 운영해온 목포시민신문 독자위원회를 올해 2명의 위원을 추가해 독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참여하게 된 위원은 주미순 또바기 봉사회장, 박광배 원도심 청춘창업협의회장이다.

이로써 2019년 목포시민신문 독자위원회는 기존에 활동해오던 구한성 목포시소프트볼연합회장, 이경록 목포시의료원 내과장, 장유호 화가, 김은화 정당인, 이보형 교수, 전준두 아마존 여행사 대표 등 6명에 총 8명으로 구성하게 됐다. 이들은 분기별로 올해 총 4회에 거쳐 회의를 개최하여 목포시민신문의 방향성과 독자의 목소리를 담은 가감없는 비평을 하게 된다.

2019년 목포시민신문 독자위원회는 본사가 마련한 편집위원회 규정에 따라 호선으로 위원장을 선출하고 독자적으로 운영, 회의 내용은 지면을 통해 지상 보도된다. 올해 첫 회의는 오는 17일 저녁 6시 30분에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 독자위원회의 박광배 독자위원.
   
▲ 독자위원회의 주미순 독자위원.

△ 실버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기획기사 계획
목포시민신문은 올해 지역 의제설정 기능에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본사는 올해 지역다도해문화 창달과 노령화된 사회에 맞는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는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여기에 목포시정을 견제하고 비판하며 대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3천억원을 투자해 준공 5년을 맞은 대양일반산업단지가 1800억원의 목포시 빚더미로 남게 된 원인을 전국 지역신문과 연대, 원임과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 노령화 인구가 목포 전체 인구의 20%를 육박하면서 노령화 인구에 대한 올바른 대안과 대책을 수립하는 기획특집을 마련,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발전의 대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18세기 홍어장수 문순득이 표류한 지역을 찾는 기획취재를 통해 다도해 문화창달도 해날 방침이다.

△ 본사 외부 홍보 활동 강화
목포시민신문은 신문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모 마케팅을 강화 독자와 광고주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본사는 1월 중으로 본보 로고가 새겨진 간판을 내걸고 옥암시대 개막 1년만에 경영안정화를 외부에 알릴 방침이다. 본사는 ‘함께 한 10년 100년을 잇는 바른 지역신문’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경영안정화에 따른 지속가능성을 독자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본사는 경영신뢰성을 바탕으로 독자와 광고주 확보에 매진하여 지역의 건전한 여론형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본사 홍보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 홍보간판을 설치해 지역 대표신문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여기에 소외계층의 신문 구독률을 배가하기 위해 본사의 경영력을 집중, 지역발전의 공공제로서 역할을 수행해나 갈 방침이다.

△ 지역민과 함께 하는 공익프로젝트 추진
목포시민신문은 올해에는 김대중 평화 골목길 걷기 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 활성화할 방침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자취를 따라 걷는 평화 골목길 코스를 발굴하고 체험단과 함께 걷는 행사를 개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화의 뜻을 기리는 행사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관광프로그램으로 활성화해 원도심 경제 활성의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행사는 4월과 8월 10월 3회 개최할 계획이다. 평화의 골목길 체험과 관련해 손수건, 엽소, 에코백, 학용품 등 관광상품 개발의 모형을 만들계획이다.
이와 함께 본사는 올해로 7회를 맞는 사랑의 편지쓰기 공모전을 펼쳐 장학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본사는 지난해까지 사랑의 편지쓰기 수상자에게 매년 3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 총 1천8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본사는 6년 동안 시행하면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해 올해부터는 공모전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사랑을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손으로 직접 쓴 편지를 공모해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그동안 컴퓨터상에서 작성된 편지글을 가지고 시상하면서 공모를 위해 내용을 조작하거나 베끼는 사례가 빈발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심사위원의 지적에 따른 것이다.
<편집국>

< 저작권자 © 목포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목포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목대 평생교육원 ‘황호림의들꽃교실’황호림 강사(목포기독병원 원무국장)
2
검노린재나무-황호림과 함께 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3
꿩의바람꽃-황호림과 함께 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4
큰구슬봉이 - 황호림과 함께 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5
양지꽃 - 황호림과 함께 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6
붓순나무-황호림과 함께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7
노루귀 - 황호림과 함께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8
돈나무-황호림과 함께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9
큰개불알풀-황호림과 함께 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10
후피향나무-황호림과 함께 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독자고충처리위원회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시민신문 주소: 전남 목포시 남악1로 56 (부주프라자 5층)  |  대표전화 : 061-285-1733  |  팩스 : 061-285-173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 00218  |  회장 : 김창영  |  발행·편집인 : 류용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용철
Copyright © 2011 목포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kpo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