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정보고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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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정보고회 화제
  • 류용철
  • 승인 2020.01.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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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능력 돋보이는 예산 확보 눈길…지지층 다지기돌입
박지원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모습.
박지원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모습.

[목포시민신문=유용철기자]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국회의원이 실시하는 의정보고회가 지역사회에 회자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초부터 시작한 의정보고회에서 박 의원은 올해 8천억원에 육박하는 목포관련 예산 확보액은 물론 실세 지역구 예산 나눠먹기 비판을 패러디한 예산농단, 세금도둑 박지원입니다라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지원의원 지역사무실에 따르면 박지원 의원의 의정보고회는 지난해 12월 초 상동을 시작으로 지난 3일 이랜드 노인복지관(용당 1,2, 이로동, 삼학동, 하당동), 10일 목포 노인복지회관(북항동, 산정동, 이로동 죽교동, 대성동), 10일 오후 연산동 자동차등록사무소 강당(연산동, 원산동, 용해동)에서 개최했다.

의정보고회는 지역 활동 영상 상영, 박지원 의원의 보고, 지역 주민과의 질의응답으로 알차게 진행되고, 연말연시에도 매번 약 3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 속에 개최돼 눈길을 끌었다.

의정보고회에서 박 의원은 올해도 국회에서 147억원을 증액, 7,924억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또 한국당에서 전액 삭감하려고 했던 해경 정비창(국영 수리 조선소)도 지켰으며 함께 노력해 주신 정부 관계자, 전남도 그리고 목포시 관계자 여러분의 덕분이라고 말했다.

또 박 의원은 금년 문화관광부가 선정하는 지역관광거점도시에 목포가 선정되어 목포 1000만 관광시대를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다첫째 목포 1000만 관광시대, 둘째 해경 서부정비창 등 일자리 창출, 셋째 국가신재생에너지 융복합단지 선정에 따른 목포신항 배우 지원항 및 대양·대불산단 에너지 전문 기업 유치, 넷째 목포 신안 인근에 119천개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신안 해상풍력 발전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호남고속철도(광주 송정-목포) 건설 약 24,743억원, 남해안 철도(목포-보성) 건설 15,229억원, 국도 77호선(압해~ 율도달리도~화원, 화태 ~백야)건설 9,542억원, 2 자동차 부두 등 목포 신항만 개발 4,109억원, 해경 서부 정비창 1,994억원 등 총 약 6조원 규모의 SOC 사업이 확정 및 진행 중이라며 이제 목포 발전의 큰 뼈대가 갖추어졌고, 이제는 그 뼈대에 살, 즉 일자리, 관광 도시의 컨텐츠를 붙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전 대표는 국회와 목포를 오가며 방송 출연, 국회 일정 등으로 바쁘지만 목포에 오면 만나는 시민 여러분께 금귀월래 예산왕 TV 라디오 스타, 케이블카 홍보대사라고 격려해 주실 때마다 힘이 난다목포 발전에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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