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총선 특집] 김원이 예비후보 제2호 공약 대기업 유치 통한 목포형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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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총선 특집] 김원이 예비후보 제2호 공약 대기업 유치 통한 목포형 일자리 창출
  • 목포시민신문
  • 승인 2020.02.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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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략산업 집중 육성해 목포형 일자리 5천개, 전남형 일자리 2만개 창출

[목포시민신문=총선특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예비후보의 정책공약 새로운 목포 비전 2040’ 2호 공약은 대개업 유치 등을 통한 목포형 일자리 창출이다.

김원이 예비후보는 목포는 과거 3대항 6대도시에 포함될 만큼 번성한 도시였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경제·일자리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서 제2의 목포부흥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과 기아자동차 등 대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목포형 일자리를 창출하여, 일자리 걱정없는 목포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2호 공약= 다시 목포의 부흥을 이끌기 위해 새로운 미래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목포형 일자리 5천개, 전남형 일자리 2만개를 창출하겠다.

신안군의 해상풍력 사업 배후단지를 조성해 두산중공업 등 대기업 풍력 사업을 목포에 유치해 5천개의 목포형 일자리를 만들겠다. 기아자동차 전기차 생산라인 유치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해경 서부 정비창 사업 조속 실시 서남해안 농수특산물 특화사업 단지 조성 수출유통사업단 구성을 통한 국·내외 유통판매 혁신 주도하도록 만들겠다.

실천방안= 최근 대양산단 및 목포신항 일대가 국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에 포함돼 관련 산업 육성은 물론 대양산단 분양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발맞춰 목포 신항 배후단지를 전남 블루에너지 중심지구로 육성해 나가겠다. 목포 신항에는 신재생에너지 부품 생산단지, 해상풍력 전용부두를 조성하도록 할 것이다. 특히, 두산중공업 등 대기업 풍력사업을 유치해 5천개의 목포형일자리를 창출해 내겠다.

정부는 수소경제 선도국가 정책을 추진 중이다. 정부와 협의하여 <목포 수소경제 로드맵>을 마련하여 수소사회 가속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전기차 모빌리티에 2025년까지 5년간 29조 원을 투자할 계획인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생산라인을 유치하여 대기업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목포 선창경제 활성화 정책으로는 삼학도~수협직판장~해양대학교 7.6km 구간에 이르는 선창경제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 목포 근대역사문화에 기반을 둔 국가 항구재생 시범 사업 추진, 스마트 아쿠아팜 사업 유치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해경 서부정비창 유치에 따라 연계고용, 동반성장 계획을 세워 조선 사업 활성화 등 신규고용을 8천명으로 확대하겠다.

전남 서남해안 농수특산물 특화사업 단지 조성 및 목포항 수출배후단지 조성하고 수출유통사업단을 구성하여 유통판매 혁신을 주도해 나가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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