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술전 전남예총 사진·국악부문 우수·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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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술전 전남예총 사진·국악부문 우수·장려상
  • 류용철
  • 승인 2020.11.2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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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사진작가 ‘흔적, 인어의 빛, 자화상‘으로 수상
국악부문 ‘쑥대머리’로 전통음악연 악바리팀 장려상
대한민국예술대전에서 국악부문 장려상을 받은 우리전통음악연구원 악바리 대표(사진 좌)과 전남예총 임점호 회장(사진 우).

[목포시민신문=유용철기자] 2020 대한민국예술대전에서 한국예총전남연합회 소속 국악부문 쑥대머리’(우리전통음악연구원 악바리)가 장려상과 김철수씨가 흔적, 인어의 빛, 자화상으로 사진문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 13일 한국예총 2층 아트 홀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에서 주관으로 시상식이 열렸다.

2020대한민국예술대전은 국악부문, 사진부문, 영화부문 10개의 장르 중 3개의 장르만 치러진 예술대전으로 전남에서는 국악부문 사진부문 2개 분야를 문화예술의 중요성을 갖는 전라남도 김영록도지사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으로 본선 진출 팀을 예선전부터 연습과 훈련을 통하여 본선에 참가한 퓨전국악부문 쑥대머리우리전통음악연구원 악바리 팀이 장려상을 수상하였고, 사진부문에서는 전남사진협회 목포출신 김철수씨가 흔적, 인어의 빛, 자화상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결과이다.

전남예총 임점호 회장은 한국예총전라남도연합회의 2020대한민국예술대전을 통하여 거둔 성과는 전남의 훌륭한 예술인들의 자랑스러움과 긍지를 느끼게 하는 대한한 쾌거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용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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