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선 도의원 “자치법 개정 후속조치 만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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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도의원 “자치법 개정 후속조치 만전” 당부
  • 김영준
  • 승인 2021.02.2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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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시도의회운영위원장協 화상회의 참여

[목포시민신문=김영준기자] 전경선 전남도의회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목포5)이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맞춰 지방의회가 제대로 운영되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건의했다.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전경선 위원장은 지난 8일 비대면·영상회의로 처음 열린 제4차 정기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정기회는 전경선 위원장을 비롯 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인 김정태 서울시 운영위원장 등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전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이 온라인으로 모여 지난달 12일 공포된 지방자치법전부개정법률안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광역시·도의회가 준비하고 중앙에 건의할 부분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경선 위원장은 “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을 꼼꼼하게 검토·분석해 주민자치 향상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철저히 대비하고 일부 미흡한 부분은 추가로 정부에 건의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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