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신문
독자와함께편집 위원회
본보 11월 편집회의 개최
이효빈  |  0322d@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5  11:08: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목포시민신문=이효빈기자]본보는 11월 28일 오전 10시 본사 회의실에서 11월 편집회의를 개최하고 12면에 대한 지면 편집 변경을 단행했다. 이효빈 기자가 광주언론재단에서 실시한 편집교육을 수료한 이후 지적된 12면 편집에 대한 교체를 결정했다. 또, 본보는 외부 특별기고에 대한 작가 약력 소개가 누락된 점을 지적받고 약력을 게재하기로 회의를 통해 결정했다.

12월은 2019년 지역신문발전기금 대상 우선 신문사 선정을 위한 서류 접수가 있어 회사차원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점을 논의했다.

△유용철 대표이사 : 경기도 고양시에 열린 지역신문 컨퍼런스에서 지역언론들이 다양한 활로찾기를 하고 있었다. 본사도 어려운 경영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논의해야할 것이다. 특히 지역언론이 지역민들에게 신뢰를 잃고 있어 안타깝다. 신뢰회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다.
편집 실문교육을 다녀온 이효빈 기자의 개선책을 지면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류정식 국장 :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사업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 한 논의를 하고 있다. 구성원들의 애사심을 키우기 위해 복지 등이 수반돼야 할 것이다. 12면 편집 구성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제목 가운데 맞춤을 좌측 정렬 형식으로 변경해 시도해 보겠다.

△김영준 부장 : 목포시가 상정한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해 목포시의회가 심의를 하고 있다. 예산 심의에 대한 취재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시의회가 예산 심의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가져야한다.

△이효빈 기자 : 편집 실무교육에서 12면 헤드 교체 제안 및 외부기고자들의 약력 소개, 제목 좌측 정렬 등 문제점을 지적받았다. 실무교육에 참여한 타 신문에 비해 본보는 기획기사와 기고 등 다양한 내용이 있어 좋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편집이 이를 제대로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독자가 읽기 쉽고 가독성을 높일 수 있는 편집이 필요할 것 같다.
정리=이효빈기자

< 저작권자 © 목포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효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목대 평생교육원 ‘황호림의들꽃교실’황호림 강사(목포기독병원 원무국장)
2
검노린재나무-황호림과 함께 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3
꿩의바람꽃-황호림과 함께 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4
큰구슬봉이 - 황호림과 함께 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5
양지꽃 - 황호림과 함께 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6
붓순나무-황호림과 함께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7
노루귀 - 황호림과 함께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8
돈나무-황호림과 함께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9
큰개불알풀-황호림과 함께 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10
후피향나무-황호림과 함께 하는 목포의 풀꽃나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독자고충처리위원회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시민신문 주소: 전남 목포시 남악1로 56 (부주프라자 5층)  |  대표전화 : 061-285-1733  |  팩스 : 061-285-173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 00218  |  회장 : 김창영  |  발행·편집인 : 류용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용철
Copyright © 2011 목포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kpo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