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호의 칭찬합시다-23 미항배드민턴 클럽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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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호의 칭찬합시다-23 미항배드민턴 클럽편
  • 배종호
  • 승인 2015.05.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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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환

▲ 김종길

▲ 박상석

 

 

 


 

 

 

칭찬자-   최성환미항배드민턴 클럽회장
칭찬대상자- 김종길미항배드민턴 자문위원
선물증정자- 박상성 미항배드민턴 총무

 미항클럽은 2005년 11월에 창단한 10년 된 클럽입니다. 장소는 북교초등학교체육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80명의 회원이 있는데 가족 같은 화목한 분위기입니다. 모든 연령대에서 A급이 있는 명문클럽입니다.

김종길 자문위원님은 3대 회장을 역임하셨는데 미항배드민턴클럽의 반석과도 같은 분입니다. 클럽 자문위원을 맡아 수고해주시면서 회원끼리 불협화음이 생기지 않도록 회원간의 소통을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비치안경 목포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리보다는 고객들의 눈 건강을 책임진다는 청지기의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울러 동아인재대 안경광학과에서 겸임교수로도 활동하면서 조제가공, 시기능검사, 콘택트렌즈 강의를 10년 넘게 하면서 후학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김종길 자문위원님은 경험이 풍부한 전문안경사로써 고객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맞춤형 고객응대로 고객들에게 아주 인기가 높습니다.

지난해에는 목포 시청의 추천을 받아 생활이 어려워 안경을 마련하지 못한 어르신 50명에게 무상으로 안경을 해드렸습니다.

올해도 8월쯤 어려운 이웃 50여분에게 안경을 해드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김종길 자문위원님은 가정적으로도 모범적인 삶을 살고 계시는 분입니다.

결혼하신지 29년이 되셨습니다. 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는데 자식 농사도 성공하셨습니다.  첫째는 코오롱 인더스트리 여천화학단지에서 주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고, 둘째는 대학 졸업과 군생활을 마치고 최근에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두 부부는 요즘 신혼같은 삶을 누리고 있는데, 부인은(최옥선) 양동제일교회 성가대와 주방 등에서 봉사를 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등 직장과 가정, 클럽에서 모두 모범적인 삶을 살아가고 계셔,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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